여성테니스1 새싹처럼 차근차근 자라나는 테린이의 기록 이제, 10개월차.아직 갈길이 너무나 멀은 비기너인 테린이의 일상과테니스를 하면서 느끼고 겪었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보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다. 테린이.가장 많은 돈을 소비하는 순간이며,제일 많이 헤매는 기간이고,이것을 계속해야할까 고민이 가장 많은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테니스에 대해서 잘 모르던 그 시절의 내가,누군가는 이렇게 정리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생각했던 것 들을. 이 내용들은 기록하고싶은 테니스 일상이며아직도 너무 부족한 테니스장의 정보 등조금아나마 이 글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지금 이 경험을 나눔으로서 또한번 성장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글에서 써 내려갈 것.테니스장 에 대한 정보서울 위주.. 2025. 10.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