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10개월차.
아직 갈길이 너무나 멀은 비기너인 테린이의 일상과
테니스를 하면서 느끼고 겪었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보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다.
테린이.
가장 많은 돈을 소비하는 순간이며,
제일 많이 헤매는 기간이고,
이것을 계속해야할까 고민이 가장 많은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테니스에 대해서 잘 모르던 그 시절의 내가,
누군가는 이렇게 정리해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생각했던 것 들을.
이 내용들은 기록하고싶은 테니스 일상이며
아직도 너무 부족한 테니스장의 정보 등
조금아나마 이 글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 이 경험을 나눔으로서 또한번 성장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글에서 써 내려갈 것.
- 테니스장 에 대한 정보
서울 위주의 테니스장 정보가 되겠다.
나는 지금 서울에 살고있으니까.. - 테니스레슨 에 대한 정보
무엇을 지적받았는지
어떤 내용의 레슨을 받았는지
자꾸 까먹는 내용을 생각날때마다 적어본다. - 테니스 장비 에 대한 리뷰
정말.... 짧지않은 시간동안 적지않게 장비를 샀다.
사고 팔고 많이 했다..
무엇을 왜 샀는지 왜 팔았는지 공유해보려고 한다.
- 일상
하루하루 그날의 컨디션과 멘탈,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한번 돌아보는 일기장 느낌.
이정도로 정리해본다.
자, 한번 시작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