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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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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일지] 첫 테니스강습을 시작한 곳 '컷테니스 홍대' -01 이전글2025.10.09 - [테니스장] - 새싹처럼 차근차근 자라나는 테린이의 기록 새싹처럼 차근차근 자라나는 테린이의 기록이제, 10개월차.아직 갈길이 너무나 멀은 비기너인 테린이의 일상과테니스를 하면서 느끼고 겪었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보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다. 테린이.가장 많은 돈을 소비하는tennis.xoxosanta.com 그렇게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곳. 컷테니스 홍대점컷테니스 홍대점을 방문을 했을 때 첫 느낌은 매우 쾌적하고 널찍하다였다.이곳은 내가 여태 서울권에서 알아보았던 테니스코트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사용하고 있었다.신설이어서 그런지 말끔했고 체계가 잘 잡혀있는 느낌이었다. 컷테니스는 기존 지점이 많이 있는데 이들은 기존 다른 테니스장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한두 개의 코..
[코트일지] 생애 첫 테니스코트 탐방기 (강남 / 반포 / 마포) 이번 첫 글은,내가 테니스에 관심이 생기고 처음으로 테니스레슨을 알아봤던 과정과어떤 것들을 고려하며 고민했는지 기록하기 위해 적어본다. 먼저 내가 처음 테니스 강습을 알아보며 고려했던점은 3가지 이다.회사 or 집 과 가까운가시설 분위기와 노후도가격대 우선적으로 평일 퇴근 후 갈 곳을 찾고있어서 후보지 동네는 두곳이었다.회사 근처인 반포동 부근 , 그리고 퇴근길 들를 수 있으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마포구 부근. 네이버지도를 켜고 테니스를 검색하니,기존에 열심히 다녔던 헬스장 만큼은 아니었으나생각보다 많은 테니스장이 있다는걸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그 중에서도 우선적으로 선택을 해야할 것은실내 테니스장 이냐 실외 테니스장 이냐 였다. 처음 선택은 당연히 실내였다.알아본 시점은 봄 쯔음- 바깥활동에 적절한 날..